
시민공익연대는 지난 1일 오후 포항시 남구 청솔밭에서 내빈과 고문, 자문위원,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권영대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포항에서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기치로 내건 (사)시민공익연대가 공식 출범했다.
시민공익연대는 지난 1일 오후 포항시 남구 청솔밭에서 내빈과 고문, 자문위원,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한편 시민공익연대는 지난 2020년 7월 정의롭고 공정한 시민사회를 만들고 지켜 나가기 위해 혜광스님(논산 관촉사 주지)을 비롯 회원 60여명이 모여 단체 설립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같은 해 8월 포항터미널 2층에 사무실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