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자동차시장은 언제, 어떤 브랜드가 우위에 서게 될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는 경쟁 속에서 재밌는 이슈와 트렌드를 선별하고 풀어보려고 한다.
이번 편에서는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기아 카니발 그리고 토요타코리아 더 뉴 시에나 하이브리드에 대해 알아봤다.
기존 미니밴 시장은 카니발의 독주체제였다. 지난 3월 기준, 7개월 연속 기아 월간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아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맞서 현대차가 스타렉스의 후속모델 스타리아를 선보였다.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미니밴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아울러 토요타코리아도 국내 미니밴 시장 최초 하이브리드를 장착한 더 뉴 시에나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주요 타깃을 비즈니스층으로 두는 등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자신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공간 활용성은 물론 각자의 특색을 갖춘 이들이 향후 미니밴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