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선정된 지리산함양쌀.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농협 라이스센터가 생산하는 '지리산함양쌀'이 12번째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선정됐다.
함양의 대표적 쌀인 지리산함양쌀은 우리나라 최대 게르마늄 매장을 자랑하는 함양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된다. 현대화된 미곡처리종합장(RPC)시설을 통해 주문 즉시 가공·출하하는 고품질 제품이다.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은 "GAP(우수관리인증)을 받은 우수한 가공시설에서 좋은 제품을 생산해 엑스포 이미지 제고는 물론 엑스포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순 엑스포 사무처장은 "게르마늄 토양에서 재배된 함양농협 라이스센터 황토쌀이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지정돼 상호협력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것"이라며 "함양군이 경남의 농식품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도 홍보에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내 우수제품을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선정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모사업 접수는 6월30일까지다.
현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은 12개 제품은 △하미앙 와인 △함양산양산삼 골드스틱 △산양삼 데일리 △삼양산삼 진생흑도라지 및 산양삼 △산양산삼 한뿌리그대로 외 2제품 △지리산산양삼오죽달팽이 △산양삼을 품을 도라지 진액조청△함양 산양삼정 진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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