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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코로나19 특별방역관리 현장 점검

"시설별 부서 간 유기적 협조, 예상 가능한 모든 행정력 집중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4.29 12:39:35

오태완 의령군수가 관내 요양병원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오태완 의령군수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오 군수는 관내 요양시설‧요양병원‧식당‧유흥시설을 방문해 출입자 명부 작성과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의령군은 지난 12월부터 중점·일반관리시설 등 822개소에 과소장, 직속기관장, 읍·면장을 점검책임자로 지정하고 올해 1월15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신고 대응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와 지도·점검을 더욱 강화했다.

오태완 의령군수가 관내 식당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지난 26일부터는 전체 중점·일반관리시설에 대해 33개의 전담책임부서를 지정하고 점검부서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시설별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강화는 물론 예상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군민들의 철저한 방역준수와 적극적인 방역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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