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코그룹(대표 최현)이 증강현실(AR)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서울스포트리(대표 김홍주)와 국내 최초 'HADO스포츠' 한국총본부를 개설하고, HADO 업무협약 및 센터 개설 기념식을 23일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스포츠 발전을 위해 'HADO스포츠' 지도자 및 선수를 위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시스템 적용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최현 씨코그룹 대표와 김홍주 서울스포트리 대표가 HADO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국문화스포츠연맹
'HADO스포츠'는 AR 스포츠로 4차 산업의 필수코스 중 하나인 가상현실(VR)을 기반으로 한 세계최초 테크노 스포츠로, △나이 △성멸 △능력에 상관없이 운동능력과 전략적 기술의 균형을 유지하며 스포츠와 기술의 통합을 주도해 모두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최현 씨코그룹 대표는 "'서울스포트리'와 상호 협력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e스포츠 클럽이 되기 위한 위대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홍주 한국문화스포츠연맹 회장 겸 서울스포트리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4차산업에 뒤처지지 않도록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체험을 진행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e스포츠 강국으로 발돋움 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전 세계 수백만명의 선수들이 HADO 코트 위에서 테크노스포츠의 도전을 즐기고 있으며, 세계 월드컵대회가 일본에서 치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