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철 의원은 미얀마의 폭력진압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미얀마 민주주의 은원’챌린지에 동참했다.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이 챌린지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문장을 쓴 후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뜻하는 세 손가락 경례와 함께 인증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광주장애인미술협회 이진행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이정철 의원은 "1980년 광주 민주항쟁의 희생과 아픔을 알기에 군부에 당당히 맞서 싸우는 미얀마 민주주의 투쟁을 지지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다음 주자로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와 문인 북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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