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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
31일에 배우 유승호, 우주인 이소연, 빅뱅, 쥬얼리 등이 박람회 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광주광역시, 보건복지가족부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행사는 개막실 첫날 김대중 컨벤션센터 개장이래 일일최대 관중이 몰렸다고 밝혔다.
청소년단체활동 홍보대사 이자 배우인 유승호 군은 31일 오후 3시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부스에서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며,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도 같은날 오후 2시부터 1층 메인무대에서 청소년단체활동 홍보대사인 가수‘이안’의 사회로 청소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유명인사 초청세미나에는 청소년벤처 신화인 사업가 ‘김가영’씨와 공부의 신‘강성태’씨도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에서 열리던 것을 전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올해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지방을 순회하며 열 예정이다. 또한 단순히 보기만 하는 박람회가 아니라 우주체험, 비행시뮬레이션, 자동차, 모바일게임, 이색 학과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체험위주의 부스들이 즐비하게 꾸며져 있어 박람회 장을 찾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즐거움과 배움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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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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