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지역사회 대표와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노·사·민·정 특별협의체가 쌍용자동차(003620)의 조속한 경영정상화 및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쌍용차 정상화 지원 범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1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개최된 '쌍용차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따른 조기정상화 노·사·민·정 협력회의'는 쌍용차의 경영정상화뿐 아니라 지역경제 안정화에 적극적인 역할과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무엇보다 쌍용차의 회생여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영향이 큰 만큼, 이번 회의는 쌍용차의 정상화와 지역경제 안정화가 함께 고려돼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돼 지역사회가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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