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기아(000270)가 역동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 '더 뉴 K3'를 출시했다.
더 뉴 K3는 2018년 출시된 K3의 상품성개선 모델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K3는 기존 모델에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더해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또 기아는 더 뉴 K3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한편, 더 뉴 K3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실용적인 소비를 추구하고 자기주도적인 성향이 강한 준중형 시장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1.6 가솔린모델은 △트렌디 1738만원 △프레스티지 1958만원 △노블레스 2238만원 △시그니처 2425만원, 1.6 가솔린 터보 모델(GT 모델)은 시그니처 258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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