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비아농협은 지난 16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취기 및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광주본부는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지난 16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취기 및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아농협은 영농철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격년으로 예취기, 비료살포기 등 소형 농기계 수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50여대의 노후된 소형 농기계를 신형 농기계로 구입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지원사업을 실시해 지역의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박흥식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래돼 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농기계를 교체해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 및 사고의 위험을 덜어 농업인의 실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광주비아농협은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비아농협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가입했고, 매년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한 재난 예방활동 및 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을 실시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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