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이비드토이가 크레욜라의 완구제품 글로블스 끈끈이볼을 국내에 선보였다.
크레욜라는 소비자의 안전을 지향하며 검증된 재료만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미국의 미술교구 브랜드다.
글로블스 끈끈이볼은 마쉬멜로우 같은 촉감에 만지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은 물론 끈끈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어 실내에서 타겟 맞추기, 뭉치고 쌓는 등의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제품이다. 회사는 손에 끈적함이 묻지 않으며 화학성분 냄새도 나지 않도록 제품을 제작했다.
해당 제품은 KC안전인증서, 품질시험인증업체인 프랑스 뷰로베리타스 인증서를 획득했다.
데이비드토이 관계자는 "크레욜라의 글로블스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된 제품"이라며 "이번 완구제품은 던지고 뭉치고 만지는 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해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