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을 월드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아우디 Q4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은 무탄소 배출 주행과 긴 주행거리를 기본으로 일상적인 주행을 지원하며, 배터리가 액슬 사이에 위치해 낮은 무게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 콘셉트카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돼 넉넉한 실내공간과 차량 내 오퍼레이션 시스템, 디스플레이, 보조시스템 등에 있어 사용자를 배려한 선구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아우디는 탄소 중립적인 방식으로 아우디 Q4 e-트론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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