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시스 비비큐 31기 공채 신입사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제너시스 비비큐
[프라임경제]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 이하 BBQ)가 2021년 상반기 공채를 통해 19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다.
BBQ는 지난 1월부터 진행된 BBQ 상반기 공개채용은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번에 선발된 19명의 합격자들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한 달 동안 BBQ 산하 교육연구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체계적인 교육 수료 후 각 부서로 배치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기업들이 정기 공채를 폐지하는 등 점점 취업문이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BBQ는 매년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BBQ는 매년 선발되는 인재들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국내외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성장한다는 포부다.
BBQ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채용과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편, 외식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