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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엄마되기 캠페인 <宮이야기>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30 10:59:20
[프라임경제]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은 ‘宮이야기’라는 타이틀로 2008년 한 해 동안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품격 높은 ‘국악’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악은 클래식음악보다 심장박동을 더 활발하게 하고 엄마들의 자율신경 밸런스에 잘 맞는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는 국악태교가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매일유업이 문화서비스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宮이야기’는 국악태교음악회 ‘궁이야기’ 와 어린이 국악뮤지컬 ‘국악보따리’두 가지 공연이 있다. 국악태교음악회‘궁이야기’는 국악 태교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태교음악회로 가야금명인 황병기 선생의 해설과 50인조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아리랑환상곡’,‘청산’등의 국악은 물론 ‘베토벤 바이러스’,‘Waltz’등 총10여 곡의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 창작뮤지컬 ‘국악 보따리’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멋진 우리가락과 연기자들의 재치있고 유머있는 연기로 유아 및 유치원, 저학년의 어린이 관객들도 국악 감상의 이해를 돕고 프로그램 중의 노래들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국악 창작뮤지컬이다.

지난 3월부터 국악태교음악회 2회 및 어린이 국악뮤지컬 1회 총 3회의 공연이 실시된 매일유업의 ‘宮이야기’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전통적인 음색과 아름다운 선율로 공연을 찾은 예비엄마들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매일유업 유아식부문 권철환 이사는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태교문화 ‘宮이야기’로 예비엄마들과 아이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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