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건설이 남양주 덕소뉴타운에 공급하는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은 서울 접근성과 한강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 투시도. © 라온건설
[프라임경제] 라온건설이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16일 열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은 경기 남양주 와부읍 덕소리 일원(덕소7구역 주택재개발)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5개동 총 29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237세대(전용 59㎡·84㎡)가 일반 분양된다.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은 덕소뉴타운에서 약 14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약 7700여세대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조성되는 덕소뉴타운은 미사강변도시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한강 프리미엄을 갖춘 입지로 꼽힌다.
한강생활권과 월문천 조망을 기반으로 △덕소삼패IC △미사대교 △올림픽대로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며, 또 인근으로 지하철 8호선과 9호선 연장사업(예정) 등 호재도 품고 있다.
탄탄한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롯데마트·주민자치센터·와부체육문화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가깝고, 신세계백화점과 스타필드 하남점 등 대형유통시설도 인접했다.
무엇보다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은 특화설계가 돋보인다는 게 업계 평가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일부세대 제외) 설계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전용(59·84㎡)으로 공급된다.
한편, 덕소 강변 라온프라이빗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지역 △29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7일이며, 정당계약은 18일~20일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1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