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덴탈케어기업 주식회사 큐티티(대표 고태연)가 국내 최대의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업체인 나이스D&B의 기술평가에서 기술경쟁력 및 기술사업역량 우수 기업 인증을 받았다.

주식회사 큐티티가 우수기술기업 인증 T-3 등급을 획득했다. ⓒ 큐티티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TCB, Tech Credit Bureau)제도는 기업의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등급으로 분류한다.
이는 재무 위주의 평가 모델에서 벗어나 △무형 기술 △지식 △사업성 등 기업의 기술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이번 평가에서 큐티티는 TCB 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3 등급을 획득했다. T-3 등급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조건에 해당할 만큼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등급으로 스타트업에게는 매우 이례적이다.
2017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큐티티는 세계 최초 인공지능 자가구강관리 모바일 서비스와 △병원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최첨단 디지털 덴탈케어 기업으로 국내외 24개의 특허를 포함한 90여 개의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국내 최고 단계의 품질인증인 GS의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앱 출시 1년 만에 모바일 이용자 4만을 돌파했으며 △치과용 서비스 '이아포 C&H' △기관용 서비스 '이아포 퍼블릭' △구강관리부스 'oral-zone'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아포 모바일'은 코로나 상황에서 앱 하나로 집에서 간편하게 구강검진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인공지능 구강관리 서비스이며 일반 이용자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셀카를 찍듯이 구강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구강상태를 분석해 치과 방문 여부를 알려줘 치과 치료를 제때 받지 않아 질환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그간의 노력들이 기술경쟁력을 갖춘 우량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공인된 성장가능성을 발판으로 디지털 덴탈케어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