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관내 음식점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동참하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군 관내 음식점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알리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1행사장 상림공원 앞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음식업체 용우동 함양점(김주영)은 식당 내부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안내판을 설치하고 올해 9월 개최하는 엑스포를 홍보한다.
또 엑스포 광고지와 포스터 등 홍보용 전단지도 비치해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엑스포를 적극알릴 계획이다.
향후 엑스포 조직위는 자발적으로 엑스포 홍보에 참여 의사를 밝히는 음식점에게 엑스포 홍보안내판 설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엑스포 홍보 유행을 조성할 방침이다.
용우동 대표 김주영 사장은 "올해 개최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뭘 할지 고민하다가 엑스포 홍보안내판을 생각했다"며 "음식점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가 잘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빈틈없는 엑스포 준비를 통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올해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함양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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