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은 지난 3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제5대 박흥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영암군
[프라임경제]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은 지난 3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제5대 박흥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취임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박홍률 전 목포시장, 우승희, 이보라미 도의원, 사)한국자유총연맹 영암군지회(회장 이만진), 영암군체육회 이봉영 회장, 시도 장애인육상연맹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흥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꿈나무 선수 발굴 및 육성, 국제대회 개최, 심판 및 지도자 자질함양, 시도지부와 소통강화 등 대한민국 장애인 육상의 활성화를 위해 비상과 도약의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흥식 회장은 덕진면 출생으로 미암면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전남장애인육상연맹회장, 전남장애인체육회 이사, 영암군배드민턴협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