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독'은 17세기 시작돼 4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디지털 시대에 이르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구독경제'가 미래경제를 이끌 비즈니스 모델로 환영받는 이유는 무엇일지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 보아스
넷플릭스, 아마존,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뉴욕타임스, 스티치 픽스, 렌트 더 런웨이 등 이 책에 소개된 이들 기업의 특징은 '조' 단위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투자시장에서 가장 환영받는 기업들이라는 점이다.
이들이 저성장 시대에 두각을 나타내며 고속성장을 이루는 이면에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은 바로 '구독 플랫폼'이라는 점.
이 책은 강력한 경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구독경제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경제경영서다.
'구독경제'를 지은이는 칭화대학교 MBA를 졸업한 마오웨이다. 책은 구독제 기업의 구조에서부터 매출 방식, 마케팅 방법, 운영, 리스크 관리, 전환의 방법, 성공적인 구독제 기업의 성공 포인트 등 구독경제에 관해 백과사전식으로 구성돼 있어 투자자를 비롯해 운영자, 마케터, 관리자, 의사결정자 등 다양한 분야의 독자가 참고하고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경제서이자 경영서다. 보아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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