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자원봉사자 포스터.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자원봉사자를 오는 6월30일까지 모집한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올해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31일간 함양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원봉사단은 1일 80여명을 운용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엑스포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으면서 행사기간 중 3일 이상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며, 10명 이상의 인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단체신청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2개 분야로 행사안내, 운영지원, 질서유지 등을 담당하는 일반분야와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통역분야다.
조직위는 오는 7월 자원봉사자를 최종 선발하고 8월 발대식을 개최한 후 엑스포 기간 종합안내소, 각종 체험시설, 전시관 등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엑스포에 참가하는 자원봉사자에게는 실비와 상해보험 가입이 지원되며, 진주·거창지역은 자원봉사 협력기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또 엑스포에 참여한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참여증서를 제공하며,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해서는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엑스포조직위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과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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