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에프앤비의 수도권물류센터 전경. ⓒ 교촌에프앤비
[프라임경제] 교촌에프앤비(339770, 소진세·조은기 공동대표)가 경기도 평택에 수도권물류센터를 신축 개관했다.
교촌에프엔비는 국내 사업의 물량 증가와 HMR 등 신규 사업 확장에 따른 처리 능력과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물류센터를 구축됐다고 1일 밝혔다.
수도권물류센터는 부지 1만6,529㎡ 규모에 지상 2개 층으로 마련됐다.
이로써 교촌에프앤비는 기존 수용 능력(약 85톤)보다 2배 이상 높아진 일 평균 200톤 이상의 물량을 수용 할 수 있게 됐다.
교촌은 앞서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각각 호남권, 영남권 물류센터를 증설한 바 있다. 또한 상반기 내로 남부(김해)물류센터도 완공할 예정이다. 향후 교촌은 전국 4곳의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