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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두산종합목재 윤두칠 대표이사, 산자부장관상 수상

황창기 직장 (주)케이엠씨서 19년 근속, 500만 달러 수출 탑 수상 기여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4.01 11:17:30

두산종합목재 윤두칠 대표이사.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상공업계 최대 행사인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진주소재 기업인 (주)두산종합목재 윤두칠 대표이사와 (주)케이엠씨 황창기 직장이 각각 모범상공인, 모범관리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윤두칠 대표이사는 22년의 전문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업운영 능력으로 다수의 특허출원과 수출시장 확대, 비대면 수요예측으로 꾸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고용창출 등 정부정책을 이행하는 등 노사화합을 위한 정책과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지역과 상생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창기 직장은 (주)케이엠씨에 19년 근속하면서 알루미늄 열간 단조 성형기술 개발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적극 참여해 신제품 개발, 제조원가 절감, 500만 달러 수출 탑 수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매년 상공의 날을 기념해 지역 경제성장‧발전에 공헌한 모범 기업인과 관리자를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기업들이 동반성할 할수 있는 계기를 적극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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