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휴가철, 방학 등 본격적인 환전 성수기에 즈음하여 환전고객에게 풍성하고 알찬 선물을 제공하는 ‘외환은행 환전 페스티벌’을 다음달 2일부터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즉석복권 추첨행사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고객 중 즉석복권 방식의 추첨행사를 통해서 △1등 삼성 보르도 750 52인치 LCD TV (1대) △2등 전문가용 디지털카메라 (4대) △3등 린나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8대) △4등 샤프전자사전 (15대) △5등 골프마니아를 위한 타이틀리스트 58” 웨지 (40개) △6등 미니 즉석카메라 (50대) △7등 여행용백 (450개) △8등 크로스백 (4,500개) △행운상 휴대용 섬유 탈취제 (81,000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 ‘Cheerful Summer’ 이벤트
외환포탈사이트(www.fxkeb.com)에서 외환은행의 특허 상품인 ‘사이버 환전’을 이용하는 고객은 경품행사 외에도 최고 70%의 환율우대와 여행자보험에 무료 가입되고, 국제전화 무료이용권 등을 제공받는 ‘Cheerful Summer’이벤트도 8월말까지 실시한다.
▲여행자수표 및 국제학생증
여행자 수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썬크림/제거제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고 국제학생증을 발급하는 고객에게는 휴대용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또한 창구에서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국제전화 3,000원 무료이용권과 신라면세점 등 면세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우수 고객 50명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안창환 차장은 “환전성수기를 맞아 환율우대,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