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의회
류재수 의원은 "현재 목욕탕 관련 집단감염사태는 앞선 두 번의 집단감염에 비해 그 피해 규모가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진주시민 전체가 위기 상황"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초토화된 자영업과 진주시의 경기를 되살리고, 무너진 시민들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보편적 재난 지원금 필요경비 약 350억원을 오는 4월 2주차 추경예산에 반영 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시민들의 방역 불신을 진화하기 위한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질적이고 철저한 대책 또한 마련 할 것"을 제안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