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오후 3시24분경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산41-1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6시55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진화 장면. ⓒ 산림청
산불이 발생한 충주시 수안보면은 과거 2016년도에도 인접지역인 고은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52헥타의 산림을 태운 바 있었으며, 당시 가해자는 징역 10월형을 선고 받고 80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
산림당국 담뱃불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약 4.4헥타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해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진화 장면. ⓒ 산림청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