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북카페, 올해 '엔젤북카페' 100호점까지 확장

젊은층 타깃으로 전북대학교에 1호점 오픈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1.03.23 12:21:34
[프라임경제] 북카페는 전북대학교에 '엔젤북카페' 1호점을 열고, 본격적으로 엔젤북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대학교에 '엔젤북카페' 1호점을 오픈했다. ⓒ 북카페


1호점은 대학가 주변에 대학생 등 젊은이를 타깃으로 해 적당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북카페는 올 한해동안 엔젤북카페 프랜차이즈 매장을 최대 100개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엔젤북카페에 공급되는 커피 원두는 브라질 및 콜롬비아가 원산지다.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원두를 선정하고 로스팅했다. 산미보다 고소하면서 단맛에 집중했으며 은은한 오렌지, 다크초콜릿 향이 특징이다.

엔젤북카페는 향후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도입해 커피 맛과 질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하영섭 북카페 대표는 "전국민의 기본음료로 자리잡은 커피 가격이 갈수록 질적 향상 없이 높아져 가는 것이 현실"이라며 "누구나 부담없이 고급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데 주력하면서도 산뜻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