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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4.7 재보궐선거 필승 결의대회 개최

오태완 후보 "사즉생 각오 반드시 승리, 위기의 의령군 기회의 땅, 희망의 땅 만들겠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3.22 17:48:48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4.7 재보궐선거 필승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2일 도당에서 윤한홍 선거대책위원장과 후보자 6명이 함께한 가운데 '4.7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대위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한홍 선거대책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자랑스러운 경남 후보자들의 어깨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다"며 "오늘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대위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자"고 강조했다.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자는 "의령군민에게 꿈을 주는 가슴 따뜻한 군수가 되겠다"며 "위기의 의령군을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0년 동안 우리당을 지키고, 선당후사하는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죽을 힘을 다해 뛰겠다. 사즉생의 각오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백수명(고성1)·박희규(함양군)·손태영(의령군) 경남도의원 후보, 황철용(함안 다) 함안군의원 후보 및 차성길(의령 다) 의령군의원 후보 등 국민의힘 경남 후보자 6명의 필승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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