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 쌍용1동과 이마트 천안점(점장 장원종)이 지난 18일 '2021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박월복 쌍용1동장, 장원종 이마트 천안점장, 행복키움지원단장 등 10명이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했으며, 8년간 민·관이 협업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복지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천안시 쌍용1동과 이마트 천안점이 지난 18일 2021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천안시
또한, 이마트 천안점은 △홀몸어르신을 위한 주1회 밑반찬 제공 △사랑의 김장김치 200박스 △난방비 860만원 현금 지원 △온수매트 등 최근 3년간 약 4239만9000원의 현물 및 현금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원종 점장은 "이마트 천안점에서 지역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희망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박월복 쌍용1동장은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늘 함께해 주시는 장원종 점장님과 직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적합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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