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중소기업의 기술 신뢰도 향상과 우수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진주에 본사를 두고 공장등록을 마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구매판로인증 16종, 기술인증 6종 부문에 대해 2021년 인증을 취득한 기업의 인증수수료를 업체당 1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매판로 분야는 △신제품(NEP) △신기술(NET) △조달우수제품등록 △성능인증(EPC) △ICT융합품질인증 △산업융합신제품적합성인증 △K마크 △Q마크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 △녹색기술인증 △KS인증 △단체표준인증 △KC인증 △GS인증 △GR마크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 이다.
기술인증분야는 △ISO(9001) △14001 △22000 △TS(16949) △INNO-BIZ(이노비즈) △MAIN-BIZ(메인비즈) △벤처기업 △싱글PPM품질혁신인△ KOSHA18001 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진주시청 기업통상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는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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