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근제 함안군수가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현장방문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7일부터 함안군 전 읍·면에서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접수가 시작됨에 따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야읍사무소 접수현장을 방문하고 군민들의 민원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오는 19일까지 4개 읍·면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해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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