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경 前 국회의원이 오태완 의령군수 선거사무소를 방문·격려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검사출신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으로 18대 19대를 지낸 정미경 前 국회의원은 17일 오태완 의령군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후보와 사무원들을 격려했다.
정미경 전 의원은 오태완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압도적인 승리로 의령군민에게 희망과 미래비전을 제시해 달라"며 "그동안 국회와 경남도에서 경험한 정책과 정무능력으로 살기좋은 의령을 건설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군민들이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도록 누구보다 공명선거를 실천해 달라"며 "물 좋고, 산 좋은 의령이 혁신농업은 물론 산업기반 시설까지 두루 갖춘다면 인근 시‧군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사항이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지역 후보들에게 모범이 돼 달라"며 "국민의힘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의 저력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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