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택배를 전달하고있다. ⓒ CJ대한통운
[프라임경제] CJ대한통운(000120)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의 다운로드 수가 1240만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CJ대한통운 택배 앱은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택배 예약 업무와 택배 상품 추적이 가능한 앱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4년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출시했으며,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택배 앱을 통해 최초 1회만 쇼핑몰과 연결하면 구매한 상품의 배송 정보가 자동으로 등록돼, 일일이 쇼핑몰을 조회할 필요가 없다. 또한 CJ대한통운 외에 다른 주요 택배사들로 배송되는 택배도 배송 추적이 가능하다.
고객상담 서비스도 택배 앱 내 탑재된 인공지능 상담 시스템 '챗봇'을 통해 24시간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 서비스가 전 국민에게 없어선 안 될 필수적인 생활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택배 앱 성능개선으로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