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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New LS'로 감동·매력 전달 자신

정숙성·안락한 승차감 한층 개선…예방 안전기술 강화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1.03.16 09:58:34
[프라임경제] 렉서스코리아는 16일 렉서스의 원점인 플래그십 세단 New LS 500 및 LS 500h의 온라인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New LS는 장인정신과 첨단기술이 집약된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LS의 DNA인 정숙성과 안락한 승차감을 한층 개선했으며, 예방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 등도 대폭 강화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또 GA-L 플랫폼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플래그십에 걸맞게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이빙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을 추구한 뒷좌석 공간이 특징이다. 

New LS 익스테리어. ⓒ 렉서스코리아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New LS는 전 모델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AWD)과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동화 기술의 정점인 LS 500h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 모의 10단 변속제어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변속을 실현했다.

New LS에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예방 안전기술 및 다양한 편의기능도 강화됐다. 

전 모델에 직관적인 주행정보를 제공하는 24인치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1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후측방 제동 보조 시스템(RCTAB)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가 장착됐고, 렉서스에서는 처음으로 순정 블랙박스와 하이패스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New LS 인테리어. ⓒ 렉서스코리아


아울러 블레이드 스캔 기능의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AHS)을 적용해 야간주행 시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12개의 SRS 에어백을 탑재해 사고 시 탑승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럭셔리, 플래티넘 사양).

렉서스 New LS의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은 가솔린모델 LS 500 AWD △수프림 1억2740만원 △럭셔리 1억3730만원 △플래티넘 1억520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인 LS 500h AWD △럭셔리 1억4750만원 △플래티넘 1억6750만원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한국에서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New LS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렉서스의 원점인 LS 출시를 통해 더 매력적인 상품과 감동을 전하는 렉서스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렉서스코리아 사장. ⓒ 렉서스코리아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법인 고객 전용 'LS 오토 케어 리스'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차량 관리 패키지 및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은 윈터 타이어 교환 및 타이어 호텔 서비스, 차량 외장 관리, 신차보험교환프로그램(3년)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New LS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 한해 1회차 리스료를 전액 면제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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