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정성민 에이블씨엔씨 국내영업본부장, 조정열 에이블씨엔씨 대표, 권태용 미샤 가맹점주협의회 회장, 연남석 미샤경복궁점 점주가 상생 합의서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에이블씨엔씨
[프라임경제] 전국 미샤 매장 가맹점 150개를 운영 중인 에이블씨엔씨가 미샤 가맹점주 협의회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12일 미샤 가맹점주 협의회와 상생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본사와 가맹점주 협의회 간 정기적 협의체 구성 △가맹점 재고 부담 완화 △무상 샘플 지원 △전용 기획세트 공급 △전용 신제품 개발 △온라인 수익 공유 △타 유통채널과의 공정한 환경 조성 등에 협의했다.
권태용 미샤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본사와 가맹점주 협의회의 지속적인 대화 노력으로 오늘의 성과에 이를 수 있었다"며 "가맹점의 원활한 영업활동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열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가맹점은 에이블씨엔씨의 근간이자 뿌리"라며 "올해 활발한 마케팅과 지원 활동으로 매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