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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 본부장, 극단적 선택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1.03.12 17:05:09
[프라임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전북 본부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40분경 분당 소재 아파트 앞 화단에서 변사자로 발견됐다. 이후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CCTV 확인 결과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고, 자택에서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 측은 부검을 진행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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