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 CS 중부운영본부(본부장 김병기)와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2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 CS 중부운영본부와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KT CS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니어 세대 맞춤형 디지털 교육 제공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는 교육 인프라 제공 및 교육생 모집을 지원하고, KT CS 중부운영본부는 교육 콘텐츠 제작, 강사 운영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장기적으로 KT CS는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활동 지원하는 것까지를 목표로 한다.
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실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CS는 지난 해 9월부터 대전시 디지털 배움터 33개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수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왔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생활 △중급 △특별 등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실버세대에게는 스마트폰 기초활용, 스마트 금융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