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본부장 이달재)는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이해 지난 10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 여성 150명(1500만원 상당)에게 핑크박스(위생용품) 전달식을 시행했다.

보령발전본부는 지난 10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여성에게 핑크박스 후원 전달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발전본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취약계층 여성(만11세 ~ 만45세) 후원사업으로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기본적인 건강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유기농 제품 선정해 이번 달에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달재 보령발전본부 본부장은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는 다각적인 후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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