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SBC은행은 26일부터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말을 포함하여 주 7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7∙7∙7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HSBC은행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뷰 서비스’를 토, 일요일을 포함한 주 7일간 오전 7시에서부터 오후 7시까지 확대 제공한다.
이번 ‘7∙7∙7 서비스’를 통해, 바쁜 일정 때문에 영업시간에 은행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여유롭게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HSBC은행은 새롭고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2월과 3월에는 각각 통화 연계 상품과 곡물 자원 펀드를, 4월에는 프런티어 마켓을 소개한 바 있다. HSBC은행은 HSBC은행만의 전문적인 시장 분석을 통해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더욱 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HSBC은행 개인 금융부의 세바스챤 아쿠리 대표는 “HSBC은행은 바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 제공 시간을 확대하였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이번 ‘7∙7∙7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시간 제약 없이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HSBC 영업점이나 HSBC은행 콜센터 1577-0020 번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