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는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을 위해 체결됐으며, 군과 NH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과 지역농협은 함안사랑상품권 발행 및 환전업무를 담당한다.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사업'은 △업무의 범위 △서비스 제공 △사업비 지급 및 상품권 배송 △상품권 사용 등의 대해 군과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함안사랑상품권) 수령을 원하는 가구는 3월17일부터 4월1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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