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선물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의 1분기 실적호전법인 주가 추이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결산법인 615사중 전년 동기실적과 비교 가능한 법인으로 주식병합, 결산기변경, 신규상장, 거래시장이관, 관리종목 등을 제외한 573사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1분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 증가법인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증가한 448사의 주가는 평균 0.48%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319사의 주가는 평균 3.04%, 순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279사의 주가는 평균 3.19% 각각 상승했다.
또한 1분기 실적악화법인의 주가는 감소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년대비 5.45%, 7.34%, 6.07% 각각 감소했다.
분석법인 전체의 평균주가등락률에 비해 실적호전 법인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선전한 것으로 조사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