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예스의 신규 시즌 한정 에디션 '논산딸기&바나나'. ⓒ 해태제과
[프라임경제] 오예스의 시즌 한정 에디션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101530)는 열 번째 시즌 에디션 '오예스 딸기&바나나'를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에디션은 최근 식품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논산 딸기'에 바나나 맛을 더했다.
트랜드를 반영하면서도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오예스의 열 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3월 한달 간 450만 개만 한정 판매한다.
앞서 오예스는 △수박 △미숫가루라떼 △쿠키앤크림 △콜드브루등 총 아홉 가지의 시즌 에디션을 출시했다. 앞서 나온 시즌 제품 역시 400만 개가량 한정 판매됐고, 전 품목 완판됐다.
이번 시즌도 전량 판매되면 10연속 완판 기록을 세운다. 시즌 에디션의 인기로 오예스의 지난 해 연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