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는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한국세무사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기업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세무 및 회계, 경리, 행정사무 분야의 전문 사무원을 양성하는 취업 연계 직업교육이다.
만 19세 이상 취업 의지가 확고한 경력단절 여성이 대상이며 컴퓨터 활용 가능자, 관련분야 전공자 및 경력자는 우대한다. 훈련 수료 후에는 세무회계 관련 사무원으로 취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 과정은 △회계 이론 및 원리 △전산회계1급, 세무2급 자격증 대비 회계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내달 8일부터 7월6일까지이며 총 248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는 이달 30일까지 교육생 모집 접수를 받는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