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5일 대구 메리어트호텔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창형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 노상덕 대구메리어트호텔 총지배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이창형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 및 노상덕 대구메리어트호텔 총지배인 등 최소한의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지증진에 관한 공익사업 협업 ▵홍보활동 지원 및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발굴 및 협력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노상덕 총지배인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창형 병원장은 "양 기관의 협약을 반갑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본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상호 발전적 관계로 더욱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올해로 개원 41주년을 맞이했으며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메리어트호텔은 올해 1월9일 오픈해 품격 있는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