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상락원. ⓒ 진주시
[프라임경제]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8일부터 복지관 4개소(본관‧상평분관‧상락원‧청락원)에서 2021년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 인원을 20명 이내로 제한했다. 강의식 수업(한글‧영어 등)과 활동성이 적은 프로그램(발 건강‧요가 등)은 대면 수업으로 운영하고 노래교실, 댄스, 하모니카 등 프로그램은 카카오톡을 이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또 강의실 소독, 책상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 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복지관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복지관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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