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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배당성향 22.7%로 결정…당국 권고보다 높아
신종자본증권 최대 7000억원 발행 결정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21.03.03 08:51:51
[프라임경제]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결산을 통한 주주배당 성향을 22,7%로 결정했다. 금융당국의 권고인 배당성향 20%를 2.7%p 웃도는 수준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일 이사회를 통해 작년 배당성향을 22.69%, 배당금 총액은 8038억원으로 결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1500원으로, 배당수익률은 4.5%다.
한편, 신한금융지주는 신종자본증권 최대 7000억원 규모로 발행을 결정했다.
설소영 기자
ssy@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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