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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화재 논란 전기차 배터리 전량 교체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02.25 09:46:21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가 제작·판매한 코나 일렉트릭을 포함한 총 3개 차종 2만669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의 결함조사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화재 위험성이 있는 일부 배터리를 완전히 추출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기존 BSA를 전량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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