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체육회 사무실 전경.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포항시체육회(회장 나주영)가 포항시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22일 포항시체육회에 따르면 신규 선임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감독 외 선수 19명이 포항시로 전입 신고를 마쳤다. 또한, 포항으로 주소를 이전되지 않은 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선수 10명도 포항에 전입할 예정이다.
포항시체육회는 체육인 중심으로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 홍보를 위해 28개 읍면동 체육회 및 54개 회원종목단체에 안내하고 각 단체별 1명 이상 포항사랑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나주영 포항시체육회 회장은 "포항시 발전과 인구 50만명 사수를 위해 읍면동 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구 51만명 회복을 위한 포항시의 인구정책에 우리 체육인들이 적극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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