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선물거래소는 올 1분기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의 이자비용은 2조 1,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 9,414억원에 비해 11.9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의 증가폭(36.50%)이 이자비용 증가폭(11.98%)을 상회하여 이자보상배율은 6.86배로 전년동기 5.63배보다 1.23배p 증가했다.
이자비용이 '0'인 무차입경영 회사는 45개사로 전년동기 49개사보다 감소했다. 이자보상배율이 1배 이상인 회사는 412개사로 전년 동기 414개사보다 2개사 줄었다.
10대그룹의 이자보상배율은 10.67배로 비10대그룹의 이자보상배율 4.62배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