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복음병원과 진주시장애인협회가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복음병원(이사장 정극진)은 18일 진주시장애인협회(회장 하종갑)와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에 따라 진주복음병원은 진주시장애인 3만여명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실천은 물론 복지를 위해 적극 협력 하기로 했다.
한편, 복음병원은 내과 등 14개과에 의사·간호사·원무직원 등 190명이 근무하는 중급의료기관으로, 13개 병상에 입원환자 120명, 외래환자 하루 800명, 투석환자 90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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