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가 남해-여수 해저터널건설사업 건설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남해군
[프라임경제]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가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건설사업' 건설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명운동 캠페인은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충남 남해군수는 추운날씨에 속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에 나선 정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이날 서명운동을 통해 '남해~여수 해저터널'에 대한 군민의 관심도를 증대시키는 등 서명 동참 분위기를 확대했다.
앞으로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를 시작으로 군내 여러 단체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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